매일신문

임인배 '의료기기법 개정안 체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임인배 의원이 18일 의료기기의 기재·광고에 대한 사전심의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의료기기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법안은 허위·과장 광고에 대해서만 처벌할 수 있는 의료기기 광고에 대해 사전 심의제도를 둬 사후단속과 사전예방을 함께 하자는 것.

임 의원은 "허위·과장 광고에 대한 사전심의제도가 강화되면 의료기기 광고 시 소비자들이 합리적으로 선택하는 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정보 부족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의료기기는 건강과 직결되는 상품이라는 점에서 보다 정확한 정보공개를 위해 개정안을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박상전기자 miky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