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올해부터 낙동강과 형산강, 금호강 등 7개 지구(둔치) 25.6km에 국비 총 1천124억 원을 투자해 하천 환경을 복원하고 치수 안전도를 높이며 생태공원·체험학습장 등 시민 휴식 공간으로 꾸밀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사업대상 둔치(괄호안은 사업비)는 낙동강의 △안동시 풍산읍~풍천면 2.6km(133억 원) △안동시 용상동~옥동 4.1km(208억 원) △상주시 도남동~중동면 4.8km(141억 원) △구미시 비산동~산동면 4.3km(233억 원), 형산강의 △경산시 사정·성건동~현곡면 5.7km(250억 원), 금호강의 △영천시 금호읍~경산시 와촌면 2.8km(99억 원) △경산시 하양읍 1.3km(60억 원)이다.경북도는 이 사업을 2010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