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 취해 바다 수영 대학생 2명 익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밤 10시30분쯤 경주시 감포읍 전촌 해수욕장에서 대학생들이 술을 마시고 바닷물에 들어갔다가 경주 모 대학 1년 전모(20·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서울 모 대학 1년 최모(20·〃)씨가 숨지고 이모(20)씨는 중태다. 고교 동기생인 이들은 다른 친구 4명과 함께 피서를 왔다가 변을 당했다.

경주·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