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는 22일 경북·경남·충북 등 전국 공사현장을 돌아다니며 1억2천만 원 상당의 건축자재를 훔쳐 판 혐의로 이모(48·구미시)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이들이 훔친 물건을 사들인 혐의로 김모(34·대구시 동구)씨 등 3명을 입건했다. 이씨 등은 지난 13일 자정쯤 칠곡군 왜관읍 금남리 주유소 신축현장에서 건축자재를 훔치는 등 지난 5월부터 모두 23차례에 걸쳐 건축자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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