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는 22일 경북·경남·충북 등 전국 공사현장을 돌아다니며 1억2천만 원 상당의 건축자재를 훔쳐 판 혐의로 이모(48·구미시)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이들이 훔친 물건을 사들인 혐의로 김모(34·대구시 동구)씨 등 3명을 입건했다. 이씨 등은 지난 13일 자정쯤 칠곡군 왜관읍 금남리 주유소 신축현장에서 건축자재를 훔치는 등 지난 5월부터 모두 23차례에 걸쳐 건축자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