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체고 복싱 6체급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체고가 제86회 전국체전 복싱 경북대표 최종선발전 고등부에서 11개 중 6개 체급에서 우승했다.

경북체고 신종훈은 20~22일 영주복싱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고등부 45kg급 결승에서 최상돈(점촌고)을 26대15로 꺾고 경북 대표로 선발됐다. 경북체고의 정인호는 51kg급, 김기훈은 60kg급, 차원진은 69kg급, 전형기는 81kg급, 김이환은 91kg급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또 강신진(점촌고)은 48kg급, 박병훈(영주제일고)은 54kg급, 김진훈(〃)은 57kg급, 김태량(금오고)은 64kg급, 윤장혁(경주정보고)은 75kg급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