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어린이기자단-대구관광정보센터는 이런 곳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어린이 기자단은 대구의 유적 및 관광지 정보, 여행 코스 등을 알아보기 위해 지난 24일 대구시티투어 코스를 취재했다. 또다른 팀은 23일 앞산 고산골에서 숲속 체험을 했다. 어린이 기자단이 취재해 쓴 기사들을 싣는다.

■대구관관정보센터는 이런 곳

시티투어에 대한 전체적인 정보를 알아보기 위해 대구시 달서구 두류공원 안에 있는 대구관광정보센터를 찾아가 취재했다.

기자 : 정보센터는 어떤 일을 하는 곳입니까?

시티투어 관계자 : 대구 관광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기자 : 대구 시티투어란 무엇입니까?

시티투어 : 도시 내에 흩어져 있는 각종 문화유적, 관광지, 시정 현장 등을 순회하며 도시의 문화와 역사, 관광지 등을 둘러볼 수 있도록 하는 시내 순회관광을 말합니다.

기자 : 현재 운행 요금과 코스는 어떻게 됩니까?

시티투어 : 요금은 어른은 3천 원, 청소년 2천 원이고 초등학생은 1천 원입니다. 코스는 모두 8개가 있습니다.

기자 : 신청은 어떻게 합니까?

시티투어 : 전화 (053-627-8900)나 홈페이지(www.daegutour.or.kr)에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김해웅기자(계성초 4년)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