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케이블·위성 미리보기-7월 26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대 로마 검투사의 인생역정

⊙글래디에이터(XTM 26일 밤 9시)= 리들리 스콧 감독, 러셀 크로우·호아킨 피닉스·코니 닐슨 주연(2000년작). 고독한 검투사 '막시무스'의 험난한 인생역정을 그린 액션영화. 고대 로마시대를 배경으로 한 검투사의 깊은 고난과 치열한 결투를 그려 아카데미 작품, 남우주연 등 5개 부문을 수상했다. 서기 180년 로마.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막시무스에게 왕위를 넘기려하자 질투에 눈이 먼 황제의 아들 코모두스는 황제를 살해한다.

아시아·아프리카의 제사의식

⊙신과의 대화, 제사의식(히스토리채널 26일 밤 10시)= 세계 어디를 가나 수천 년 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제사의식이 있다. 인간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을 떨치기 위해 제의에 매달린다. 한국의 한 기업인이 회사의 번영을 위해 드리는 제사에서부터 아프리카, 인도, 중국, 일본의 각종 제사의식을 살펴본다.

실존 무술인 황비홍 일대기

⊙황비홍(홈CGV 26일 밤 10시)= 서극 감독, 이연걸·관지림·원표·정측사 주연(1991년작). 실존했던 중국의 무술가 황비홍의 일대기를 소재로 한 무협영화. 당시의 중국에 대한 객관적 조명과 중국인의 자긍심을 표현하여 크게 성공한 작품이다. 1875년, 청조 광서제 시대. 근대화 격동의 물결 속에 청년단의 사범 황비홍은 단순하게 무술만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중국 본토를 지키기 위해 온갖 힘을 기울인다

사진 : 영화 '글래디에이터'의 한 장면.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