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삼 배양근 개발업체인 비트로시스(대표 손성호)는 26일 파주 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NFC)에서 연습중인 본프레레 한국 대표팀 감독과 선수단을 방문, 자체 개발한 고려산삼 배양엑기스 5천100만원상당(50g x 30개)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산삼제품은 천연 산삼을 무균 상태에서 조직 배양, 청정상태에서 인공 육성한 산삼 배양근을 순수 농축한 제품으로 자생산삼과 성분이 98.8%이상 동일하며 사포닌 성분이 인삼보다 4~5배 많아 대표선수들의 체력증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손성호 박사는 "한국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6회 연속 진출을 기념하고 2005 동아시아 축구대회 우승을 기원하기 위해 산삼배양근 엑기스를 전달하게 됐다"며"산삼배양근은 천연산삼과 동일한 성분을 갖추고 있어 도핑테스트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한국축구 대표선수들은 오는 31일 오후 5시 대전 월드컵 경기장에서 중국과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북한, 일본 등과의 4개국 풀 리그를 통해 우승 사냥에 나선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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