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가 국제화학올림피아드에서 금메달 4개를 획득, 종합우승을 안았다.
25일 한국국제과학올림피아드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제37회 국제화학올림피아드에서 한국 대표단은 김병길(사진·대구과학고 3), 김준형(서울과학고 3), 노상원(한성과학고 3), 이상현(경기과학고 3) 군 등 참가자 전원이 금메달을 따 종합 1위에 올랐다. 김병길 군은 김건식 대구은행 부행장의 아들이다. 제38회 화학올림피아드는 영남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