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문시장, 재래시장 구조개선 사업 대상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소기업청은 대구 서문시장 등 30개 시장을 재래시장 구조개선 공동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구조개선 공동사업은 재래시장에서 상인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시설을 설치할 경우 사업비의 90%(최고 4억5천만 원)까지 정부와 지자체가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이번 지원을 통해 대구 서문시장에 공동배송센터가 설치된다고 중기청은 밝혔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