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원희, 5년 만에 드라마 컴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 신부 김원희가 5년 만에 TV 드라마에 컴백한다.

김원희는 29일 SBS 20부작 수목 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연출 고흥식)와 출연계약을 맺고 8월 말부터 촬영에 들어간다. 그의 드라마 출연은 2000년 SBS '도둑의 딸' 이후 5년 만이다.

로고스필름이 제작하는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는 노처녀 내레이터 모델 차봉심이 역경을 딛고 사랑과 일에서 성공하는 이야기. 차봉심은 치고 올라오는 후배들 때문에 일자리를 잃을까 불안해하는 다소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다.

MBC FM4U '김원희의 오후의 발견' DJ를 맡으면서 영화 '가문의 위기'에도 출연하느라 신혼여행도 반납한 김원희는 "올해는 아무래도 일복이 터진 것 같다"며 웃었다.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는 오는 10월5일 첫방송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