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분수에서 여름밤의 낭만을 찾으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지난달 30일부터 공원과 유원지, 조경지, 교통섬 등에 설치된 140개의 분수, 폭포, 벽천 등 수경시설을 모두 가동, 시민들의 더위탈출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또 주요공원과 월드컵 경기장의 분수 등의 가동시간도 1, 2시간씩 연장된다. 국채보상공원, 경상감영공원, 2·28공원의 분수는 오전 9시부터 밤 11시까지 가동되고 월드컵 경기장은 오후 1시부터 밤 12시, 두류공원과 신천둔치에는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 가동된다.

시는 볼거리와 피서를 겸할 수 있는 수경시설로는 높이 50m에 달하는 달서구 월광수변공원 음악고사분수를 꼽았고 신천의 고사분수, 두류공원 상당못 삼선교분수, 금호강 아양교 분수, 월드컵경기장의 벽천 등도 찾아볼 만하다고 밝혔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