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동헌 前펀드매니저 금융감독원 직원 변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직 증권사 펀드 매니저가 금융감독기관 직원으로 변신했다. 금융감독원은 1일 장동헌(43) 전 우리투자증권 고객자산운용팀장을 거시감독국 3급 직원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실물경제 분석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 영입에 나서 장씨를 선발했다.

1990년대 말 미래에셋증권의 '박현주 펀드'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을 때 당시 한국투자신탁이 장씨의 이름을 딴 '장동헌 펀드'를 내놓으며 경쟁을 벌여 증권가의 화제를 모았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