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동헌 前펀드매니저 금융감독원 직원 변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직 증권사 펀드 매니저가 금융감독기관 직원으로 변신했다. 금융감독원은 1일 장동헌(43) 전 우리투자증권 고객자산운용팀장을 거시감독국 3급 직원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실물경제 분석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 영입에 나서 장씨를 선발했다.

1990년대 말 미래에셋증권의 '박현주 펀드'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을 때 당시 한국투자신탁이 장씨의 이름을 딴 '장동헌 펀드'를 내놓으며 경쟁을 벌여 증권가의 화제를 모았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