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영주 제일고)이 제34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사이클대회 남고부에서 2관왕에 오르며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이재영은 지난달 23~29일 전주시와 금산군에서 열린 대회 남고부 개인도로경기(104.8km)와 스크래치에서 1위를 차지했다. 김은희(영주 동산여자전산고)는 여고부 포인트경기와 크리테리움 경기에서 우승, 2관왕에 올랐다. 제일고와 동산전산고는 지난 3월 사이클 팀을 창단한 지 5개월 만에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 주목받았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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