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지역에 이틀 연속으로 열대야 현상이나타났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5일 포항의 아침 최저기온이 25.3도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으며 대구는 23.6도로 열대야는 아니지만 후텁지근한 밤 날씨를 보였다.
포항은 이달 들어 3번째, 올들어 모두 12번째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고 대구기상대는 전했다. 열대야로 잠을 이루지 못한 시민들은 해변이나 도심 공원 등에서 밤을 새우며더위를 식혔다. 대구기상대 관계자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오늘(5일) 대구의낮 최고 기온이 34도까지 오르는 등 맑고 무더운 날씨가 6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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