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명보, 미국서 '유소년 축구'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명보 장학재단'의 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이사가 미국 캘리포니아 한인 커뮤니티에서는 처음으로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현대자동차아메리카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 '제1회 현대자동차컵 홍명보 유소년 축구대회'로 명명된 이 대회는 오는 27일 토랜스시에 위치한 컬럼비아 파크에서 벌어진다.

이 대회에는 10~15세 남녀 선수들로 구성된 16개팀이 참가하며 홍명보 장학재단측은 한인 어린이 이외에도 미국, 일본, 히스패닉 유소년 팀들을 초청해 어린이들이축구를 맘껏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근 '한일 축구 친선대사'로 임명돼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홍보 등으로 한국에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홍명보 이사는 "LA에서 생활하다보니 한인 어린이들을 위한 축구 이벤트가 없는 것이 많이 아쉬웠다"며 "아직은 시작에 불과하지만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한인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스포츠 행사가 많이 생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한인 어린이들을 위한 축제의 장이므로 경기 당일 많은 분들이 나와서 성원해 주시면 고맙겠다"고 덧붙였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