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대표 김동수)는 새 야구장 건설을 취지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접수한 서명을 모아 구장건립 청원서와 함께 지난 4일 청와대, 국무총리실, 문화관광부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선수협에 따르면 서명에 참가한 사람은 온라인 3만142명, 오프라인 2만2천310명, 프로야구 선수 등 야구 관계자 639명 등 모두 5만3천91명이다.
선수협은 "주 5일 근무제를 맞아 지난 수십 년 간 국민의 여가선용의 한 축을 담당해온 야구를 좀 더 많은 국민이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정부를 비롯한 관계자 모두의 의무"라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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