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는 세계적인 크리스털 메이커 '스와로브스키(SWAROVSKI)' 제품으로 수공 장식한 '스와로브스키 프렌치 디오스(French DIOS)' 보석 냉장고를 출시했다.
용량 714ℓ인 이 제품은 3도어 냉장고인 LG전자 프렌치 디오스의 손잡이와 홈바, DIOS 로고 부분에 4천900여 개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을 부착해 제작한 것.
LG전자는 대당 가격 399만 원에 200대만 한정 판매해 희소성이 있는데다 크리스털이 부착된 최고급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까지 더해져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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