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시아나에 긴급 조정권 발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환 노동부 장관은 10일 조종사노조가 25일째 파업 중인 아시아나항공에 대해 이날 오후 6시를 기해 긴급조정권을 발동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공표하고 이를 중앙노동위원회와 아시아나 노사에 통보키로 했다고 밝혔다.

파업 중인 사업장에 긴급조정권이 발동된 것은 1993년 현대자동차 노조 파업 이후 12년만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