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와 독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가칭 '울릉도·독도발전연구회'가 내년 출범한다.대구경북연구원(원장 홍철)은 10일 대구경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가칭 울릉도·독도발전연구회 출범을 위한 태스크포스팀(TFT) 2차회의를 열고 내년 상반기 출범 계획을 밝혔다.
대경연구원 이동형 책임연구원은 "한 달간의 전국 공모를 통해 연구과제가 결정되고, 전국적 연구 네트워크가 형성되면 내년 2월쯤 '울릉도·독도발전연구회'를 정식 출범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연구회 출범과 맞춰 '울릉도·독도의 미래비전'을 주제로 대규모 학술대회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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