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진서, '울어도 좋습니까?'로 첫 주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드보이', '슈퍼스타 감사용'의 윤진서가 청춘 멜로 영화 '울어도 좋습니까?'(제작 튜브픽쳐스)에서 첫 주연을 맡는다.

'울어도 좋습니까?'는 해맑은 열여덟 소녀 '영남'의 가슴 아린 첫사랑 이야기를 그린 영화. 윤진서가 연기할 영남은 엉뚱하면서도 구김살 없이 밝은 성격에 정도 많은 고교 2학년 여학생이다. 영남은 남자친구와의 갑작스러운 이별에 아픔을 겪지만 씩씩한 모습으로 첫사랑이 떠난 빈 자리를 채워나간다.

튜브픽쳐스는 "첫사랑의 기억을 밝은 희망과 아련한 그리움으로 그려낼 것"이라고 전했다. '올드보이'의 죽은 누이 역으로 호평을 받았던 윤진서는 지난해 '슈퍼스타 감사용'에 출연한 뒤 올해 '추억은 방울방울',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에 잇따라 출연하며 주가를 높이고 있다.

'파이란', '집으로…', '가족'의 제작사 튜브픽쳐스가 제작하며 신인 최창환 감독의 데뷔작인 '울어도 좋습니까?'는 다음달 촬영을 시작해 내년 봄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