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경찰서는 12일 술에 취해 새벽 귀가길 여대생을 성폭행하려 한 전직경찰관 최모(39)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최씨는 11일 새벽 2시30분쯤 달서구 상인동 ㄱ은행 인근 도로에서 귀가하던 서모(22·여)씨를 강제로 데려가려다 한 행인이 저지해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최씨는 2년전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내고 경찰이 아닌 것처럼 속였던 것이 올 행정사무감사에서 적발, 지난 6월13일 해임처분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