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고장 소식> 직지사 가는 길에 김천포도 상징탑 세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최대 포도 주산지인 김천시는 최근 봉산면 덕천리 직지사 진입도로변에 김천포도를 상징화하는 '천하제일 김천포도 상징탑'을 세웠다.

고려대 미술학부 강희덕 교수가 제작한 이 탑은 높이 7.5m로 3가지 색상의 석재로 삼색포도를 형상화했고 강인한 농부의 두 손이 포도를 떠받들고 있는 모습을 표현했다. 탑 뒷면에는 김천포도의 유래를 새겼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