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제141회차 로또 복권의 1등 당첨자가 6명 나와 각각 19억55만2천400원의 당첨금을 차지하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이날 오후 실시한 공개추첨에서 행운의 6개 숫자 '08, 12, 29, 31, 42, 43'을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6명으로 지난주 판매금액을 기준으로 한 1등 총당첨금 114억331만4천400원을 나눠 갖는다고 설명했다.
행운의 숫자 6개 중 5개를 맞히고 보너스 숫자 '02'를 찍은 2등은 29명으로 각각 6천553만6천290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5개 숫자를 맞힌 3등(당첨금 166만1천323원)은 1천144명, 4개 숫자를 맞힌 4등( 6만5천308원)은 5만8천203명이며 3개 숫자를 맞혀 5천원의 고정상금을 받는 5등은전국적으로 100만591명에 이른 것으로 각각 집계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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