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매시장 상가 인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달 낙찰가율 치솟아

경매시장에서 상가를 비롯한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주택과 토지 등에 초점을 맞춘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대책이 예고되면서 아파트나 토지 경매로 시세차익을 노리던 투자자들 발길이 안정적 임대수익을 안겨주는 상가 등으로 방향을 틀고 있다는 분석이다.

16일 경매정보제공업체 지지옥션(www.ggi.co.kr)에 따르면 경매시장에서 상가와 사무실, 오피스텔 등 업무용·상업용 물건의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이 이달 들어 치솟고 있다.

8월 1~15일 전국에서 경매에 부쳐진 업무용·상업용 건물 2천138건 중 428건이 낙찰가율 60.7%로 낙찰됐다. 낙찰가율이 지난달(50.1%)보다 10% 포인트 이상 높아진 것. 업무용·수익형 부동산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던 낙찰가가 감정가보다 높은 경우도 종종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