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악실내악단 연주회가 19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전통 음악을 재미있게 소개하자는 취지로 1998년 창단된 서울국악실내악단(단장 김진성)은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 국립국악관현악단 등에서 활동중인 연주자들로 구성됐다.
이번 무대에서는 영화음악 '산행', '삼포가는길', '나그네', '천년학' 등을 연주한다. 또 대구시립국악단이 '수제천', 권정희 경기민요 이수자 등이 국악가요 '산도깨비', '소금장수', 민요 '울산아가씨', 박용호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대금독주 '청성곡', 이지영 국립무용단 수석단원이 '승무', 영산예술단이 '장구춤', 봉산탈춤보존회가 '봉산탈춤', 태동예술단이 '판굿'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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