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보건대 올해 소방공무원 가장 많이 배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보건대 소방안전관리과가 2005년 소방공무원특별채용시험에서 가장 많은 소방공무원을 배출했다.최근 발표된 소방공무원 특별채용시험에서 전국 71명의 합격자 가운데 대구보건대 소방안전관리과 학생들은 15명이 합격, 전국 최다 및 최고 합격률을 보였다.

대구·경북에서는 1992년 가장 먼저 학과가 개설돼 소방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는 대구보건대 소방안전관리과는 지금까지 200여명의 소방공무원을 배출했다.

이 학과는 졸업과 동시에 방화관리자자격(2급)이 주어지고 소방안전설비산업기사, 위험물산업기사 등을 취득할 수 있어 소방공무원이나 소방설비설계와 시공 및 감리자로 나설 수 있어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다.

최영상(44) 소방안전관리과 학과장은 "소방안전관리과 졸업생들은 특별채용 시험 자격이 주어지기 때문에 소방공무원이 될 수 있는 길이 넓다"며 "6명의 분야별 전문교수진과 현직 소방서장, 소방기술사들로 구성된 겸임교수들이 이론과 실무를 체계적으로 교육해 많은 합격생을 배출한 것 같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