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용 환경장관 상주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재용 환경부장관은 20일 상주지역을 찾아 축산폐수처리사업소와 전국에서 처음으로 덮개를 씌운 중동면 죽암 위생매립장 등 환경기초시설을 둘러보고 김근수 상주시장으로부터 지역 현안을 들었다.

이날 상주시는 BTL사업으로 확정된 하수관거정비사업비 630억 원의 조기집행으로 공사가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건의했으며 축산폐수 공공처리시설 확장에 필요한 사업비 120억 원과 화서 매립지안정화 사업비 20억 원 등 예산지원을 건의했다.

또 김 시장은 상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낙동강 역사문화생태체험 특구'와 관련해 행정지원과 역사, 교육시설 등에 필요한 사업비 170억 원도 지원해줄 것을 요청하고 오는 10월 1일부터 개최되는 자전거축제에 정식으로 초청했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imaeil.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