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제142회차 로또 복권의 1등 당첨자가 11명 나와 각각 10억1천826만5천564원의 당첨금을 차지하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이날 오후 실시한 공개추첨에서 행운의 6개 숫자 '12, 16, 30, 34, 40, 44'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1명으로 지난주 판매금액을 기준으로 한 1등 총당첨금 112억92만1천204원을 나눠 갖는다고 설명했다.행운의 숫자 6개 중 5개를 맞히고 보너스 숫자 '19'를 맞힌 2등은 28명으로 각각 6천667만2천150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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