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새 수목드라마 '장밋빛 인생'(극본 문영남. 연출 김종창)이 첫 방송에서 20%에 가까운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와 TNS미디어코리아는 24일 이 드라마의 첫회 전국시청률을 각각 18.5%, 18.1%로 집계했다. 이날 '장밋빛 인생'은 경쟁드라마 SBS '루루공주'와 MBC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를 제치고 이 시간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장밋빛 인생'은 드라마 내용이 주연배우 최진실의 개인적인 경험과 유사하고 그가 40대 '억척 주부'로 연기변신을 꾀한다는 점에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