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훔친 신용카드 멋대로 사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부경찰서는 30일 훔친 신용카드로 노트북 컴퓨터를 구입한 뒤 이를 되판 혐의로 김모(33·자동차 영업사원)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6월 25일 낮 1시 15분쯤 북구 서변동 새마을금고에서 김모(여)씨가 두고 간 신용카드를 훔친 뒤 다음날 훔친 카드로 시가 7만 원어치의 금반지, 220만 원 상당의 노트북 컴퓨터를 산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인터넷에 '노트북 컴퓨터를 싸게 판다'고 광고해 이를 165만 원에 판 혐의도 받고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