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 도의원, 의장 폭행 '물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모 경북도의원이 29일 영덕군의회에서 송종인(59) 영덕군의장을 폭행해 물의를 빚고 있다.

영덕군의회에 따르면 김 의원은 이날 오후 1시 10분쯤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처분장 영덕 유치 동의안을 처리하고 3층 본회의장에서 2층 의장실로 내려오고 있던 송 의장을 향해 욕설을 퍼부은 후 발로 허리를 차, 송 의장이 30일 통증으로 치료를 받았다.

영덕군의원들은 김 의원의 폭행 경위에 대해 군의회 차원에서 조사를 벌이고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 4월 보선에서 무투표로 당선된 초선 의원으로, 그동안 핵폐기장영덕반대위원회에서 활동해 왔다. 영덕·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