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인포럼이 지방자치 10주년을 맞아 실시한 지방자치 대상에서 칠곡군이 '교육부문 대상'을 받았다. 30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칠곡군은 교육부문 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전국의 234개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10개 자치단체를 선발한 '살기좋은 도시'로도 선정됐다.
한국언론인포럼의 지방자치대상은 민주주의의 산 교육장이며 기본권 신장의 핵이라고 할 수 있는 풀뿌리 민주주의가 정착한 지 10년 동안을 종합진단하는 의미에서 올해 처음 시상이 이뤄졌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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