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지방자치 대상서 '교육부문 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언론인포럼이 지방자치 10주년을 맞아 실시한 지방자치 대상에서 칠곡군이 '교육부문 대상'을 받았다. 30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칠곡군은 교육부문 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전국의 234개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10개 자치단체를 선발한 '살기좋은 도시'로도 선정됐다.

한국언론인포럼의 지방자치대상은 민주주의의 산 교육장이며 기본권 신장의 핵이라고 할 수 있는 풀뿌리 민주주의가 정착한 지 10년 동안을 종합진단하는 의미에서 올해 처음 시상이 이뤄졌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