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드라마 외주제작사인 김종학프로덕션이 해외로부터 100억원을 투자 받았다. 투자사 가운데 하나인 일본 지상파 방송사 TBS와는 전략적 제휴도 맺었다.
김종학프로덕션은 "일본 TBS, 일본 니코증권 계열의 투자사인 NPI, 대만의 GTV 등을 통해 100억원의 자본증자를 완료했다"면서 "이 가운데 40억원의 자본 참여를 한 TBS와 상호업무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김종학프로덕션과 TBS는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한국드라마의 일본 및 아시아 진출과 입지 확충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TBS 드라마 제작협력, 한일 배우 교환, 한국 드라마의 일본 배급에 대한 호혜적 관계 구축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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