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문화권 공동 발전과 개발을 위해 구성된 영·호남 10개 시·군의 가야문화권 지역발전혁신광역협의회가 국가균형발전위원회로부터 우수한 활동 평가를 받아 다음달 6일 춘천에서 열리는 전국혁신대회 모범사례로 발표된다.
30일 경남 함양군청 회의실에서 10개 시·군의 시장·군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야문화권 광역협의회가 열렸다.
광역협의회는 후기 가야문화의 완벽한 복원을 위해 문화재 발굴사업의 공동 추진과 가야문화권개발 특별법 제정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다음달 27일 고령 대가야국악당에서 10개 시·군 단체장과 지방의원, 혁신협의회원, NGO단체 등 500여 명이 참석하는 가야문화권 지역발전혁신광역협의회의 역할과 비전을 주제로 대토론회를 갖기로 결정했다.
고령·강병서기자 kb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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