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성진 국가청렴위원장 국민대교수 퇴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성진 국가청렴위원장(65)이 30일 국민대 법과대 교수직에서 정년퇴임했다. 국민대 총장을 지내고 지난해 국가청렴위원장에 임명된 정 위원장은 휴직 상태에서 이달 말로 정년을 맞았다. 정 위원장은 이날 국민대에서 열린 정년퇴임식에서 '우리나라 반부패 정책의 과제'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부패는 국가를 몰락으로 이끄는 가장 확실한 지름길"이라며 "부패 근절을 위해 국민 모두가 참여해 청렴사회를 이룩하자"고 역설했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