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샤오룽(李小龍,이소룡), 청룽(成龍,성룡), 저우룬파(周潤發,주윤발) 등 홍콩 스타들이 중국의 영화 100주년 기념 우표에 등장한다.
AP통신에 따르면 중국 우정국은 최근 128명의 스타들을 등장시킨 기념 우표를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표 발매를 통해 공로가 인정되는 스타들은 이밖에도 류더화(劉德華,유덕화), 량차오웨이(梁朝偉,양조위), 장만위(張曼玉,장만옥), 아니타 무이(梅艶芳,매염방), 장궈룽(張國榮,장국영) 등이 포함됐으며 영화 중에서는 '패왕별희'(천 카이거), '영웅'(장이머우), '해피 투게더'(왕자웨이), '무간도'(류웨이장, 앨런 맥) 등이 선정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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