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엽, 소프트뱅크전 2타수 무안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승엽(29.지바 롯데 마린스)이 소프트뱅크전에서 이틀 연속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이승엽은 31일 후쿠오카 야후돔에서 벌어진 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원정경기에 7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해 몸 맞는 공 1개를 포함해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전날 3연타석 삼진을 당했던 이승엽은 이날 침묵으로 타율이 0.266(종전 0.268)으로 조금 떨어졌다.

2회 2사 2루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이승엽은 상대 투수 사이토 가즈미에게 몸맞은 공으로 출루했고 후속타가 터져 선취점을 올리는데 힘을 보탰다.

하지만 이승엽은 4회 삼진, 6회 유격수 직선타로 물러났고 8회 타석 때 대타 베니로 교체됐다.

이날 롯데는 소프트뱅크에 3-6으로 패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