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시아육상대회 오늘부터 열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함봉실·류시앙 등 철각들 출전

제16회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가 인천 문학월드컵 경기장에서 31일 막을 올려 1일부터 4일까지 4일동안 열전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에는 북한 여자 마라톤 스타 함봉실(32)과 아테네 올림픽 110m 허들 금메달 리스트 류시앙(중국), 남자 3000m 장애물 경기 세계 1위 사에드 샤힌(카타르) 등 아시아의 육상스타들이 총 출전해 경기를 벌인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