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와 농협중앙회 경산시지부는 전국의 35%를 생산하고 있는 경산 대추를 생식용 생대추 상태로 유통시키기 위해 상품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대구대학교 기능성식품연구소(책임연구원 강선철교수)와 연구용역 계약을 1일 체결했다.
건조시키지 않고 생대추를 초음파수, 자외선(UV) 살균수, 전해수 세척 후 진공포장 상태로 소포장하여 생식용으로 유통시킴으로서 건대추 공급량을 줄여 건대추의 가격을 안정시키고 생대추 상품화를 통해 대추 수요를 창출하자는데 연구 용역의 목적이 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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