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목욕탕 옷장열쇠 열어 금품 훔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경찰서는 2일 목욕탕에서 옷장을 열고 금품을 훔친 혐의로 김모(45.달서구 상인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김씨는 지난달 29일 달서구 상인동 ㄱ목욕탕에서 노모(48)씨의 옷장을 자신의 열쇠로 연 뒤 현금 100만 원과 신용카드를 훔친 뒤 카드로 금팔찌(76만 원 상당)를 구입해 다시 44만 원에 되 판 혐의를 받고 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