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그동안 광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 새 유니폼을 1일부터 본격적으로 입기 시작했다. 유럽 최고 디자이너 중 한명으로 평가받는 지안 프랑코 페레의 작품으로 유명한 새 유니폼은 파리, 런던, 프랑크푸르트 등 유럽 3개 노선의 객실·운항 승무원들이 우선 입게 됐다. 다음달 1일부터는 국제선 및 국내선 전 노선에서 선보일 계획.
대한항공 관계자는 "새 유니폼 도입, 항공기 전 좌석 동영상(AVOD)서비스와 기내 인터넷 서비스 등 기내 서비스 혁신작업에 맞춰 NEW CI(새 기업이미지) 도입작업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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