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그동안 광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 새 유니폼을 1일부터 본격적으로 입기 시작했다. 유럽 최고 디자이너 중 한명으로 평가받는 지안 프랑코 페레의 작품으로 유명한 새 유니폼은 파리, 런던, 프랑크푸르트 등 유럽 3개 노선의 객실·운항 승무원들이 우선 입게 됐다. 다음달 1일부터는 국제선 및 국내선 전 노선에서 선보일 계획.
대한항공 관계자는 "새 유니폼 도입, 항공기 전 좌석 동영상(AVOD)서비스와 기내 인터넷 서비스 등 기내 서비스 혁신작업에 맞춰 NEW CI(새 기업이미지) 도입작업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광복군 군복이 왜 中군복? 전쟁기념관 포스터 또 논란
추경호 대구시장, SK AI데이터센터 사업 중단에 "강한 유감"
대구서 기술 배운 외국인 근로자…"사장님~ 돈 더 주는 곳 갈래요"
'제명' 유력하지만 '자진탈당' 없는 권영진…'버티기 모드'
李정부 부동산 정책에 "잘못하고 있다" 56%…대구·경북은 부정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