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주교회의 생명윤리연구회는 3일 오후 가톨릭대 성신교정 대강당에서'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생명윤리법)과 가톨릭 윤리'라는 주제로 공개 세미나를 개최한다.
생명윤리연구회가 지난 3월 31일 기독교 생명윤리협회와 공동으로 청구한 생명윤리법 위헌소원 판결을 앞두고 생명윤리법의 위헌성을 다시 한번 적극 알리고자 마련한 자리다.
'생명윤리법에 대한 비판적 검토'(박영식 변호사),'생명윤리법과 가톨릭 윤리'(가톨릭대 신학대학 교수 이동익 신부),'성체줄기세포와 미래의학'(오일환 가톨릭의대 기능성세포치료센터 소장) 등이 논의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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