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플 & 스타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정하게 걸어오는 모습이 절친한 친구 사이인 줄 알았는데 "우린 친 자매예요!"라며 멋진 포즈를 잡아 준 정지인(23·오른쪽·모델 수업 중), 지선(20·대구가톨릭대 1년)씨. 요즘 젊은이들에게 군복 스타일의 밀리터리 룩이 인기를 얻고 있는데 중성적이면서도 세련된 멋을 느낄 수 있었다. 긴 생머리에 어깨선과 허리라인을 드러낸 민소매의 청 조끼를 이용해 스포티하면서도 섹시함을 강조한 언니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Tip 아주 여성스럽게 로맨틱하고 고급스런 분위기를 즐기는 기성세대의 화려한 멋과는 달리 역동적이고 실용적인 가치관과 어우러져 한층 씩씩함을 더한 젊음의 섹시한 매력이 새롭게만 보입니다.

글·사진: 윤지은(윤 토탈 코디네이션 대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