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발사고>목욕탕 주인 부부도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목욕탕 폭발사고의 목욕탕 주인 부부가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폭발사고를 수사 중인 대구수성경찰서는 3일 목욕탕 주인 정명식(55)씨에 이어 정씨의 부인 한숙인(51)씨의 사체를 확인했다.

이들 부부를 포함해 사망자는 모두 5명이다.

경찰은 목욕탕 주인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됨에 따라 사고원인 조사에 다소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우려했다.

실종자로 분류된 최경환(39)씨는 귀가했고, 김은수(41.여.수성3가)씨가 실종자로 신고됐다.

한편 사망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정명식 △한숙인 △박순이(43.여.수성구 지산동) △구순옥(41.여.수성구 수성3가) △김지현(24.여.수성구 수성3가.대구가톨릭대 영문과 4년)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