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전 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운동교실을 연다. 9월부터 비만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건강이와 튼튼이 교실'을 운영한다.
노인들과 주부들을 대상으로는 관절염환자 수중운동교실을 비롯해, 어르신 건강율동 체조교실, 주민건강증진운동교실, 효사랑 관절염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비만도 120% 이상의 주민을 대상으로 비만운동교실도 운영할 예정이다.
칠곡군은 이미 지난 6월 주민건강교육 담당 직원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운동을 지도하기 위해 전문교수를 초빙하여 강사교육을 마쳤다. 주민건강교육은 매주 1∼3회 운영되고 기간은 6주에서 3개월까지 연속적으로 실시된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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