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전 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운동교실을 연다. 9월부터 비만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건강이와 튼튼이 교실'을 운영한다.
노인들과 주부들을 대상으로는 관절염환자 수중운동교실을 비롯해, 어르신 건강율동 체조교실, 주민건강증진운동교실, 효사랑 관절염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비만도 120% 이상의 주민을 대상으로 비만운동교실도 운영할 예정이다.
칠곡군은 이미 지난 6월 주민건강교육 담당 직원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운동을 지도하기 위해 전문교수를 초빙하여 강사교육을 마쳤다. 주민건강교육은 매주 1∼3회 운영되고 기간은 6주에서 3개월까지 연속적으로 실시된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