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X파일' 정치자금 제공의혹 삼성직원 주중 소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기부·국정원 도청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도청수사팀은 6일 주중 참여연대가 안기부 도청테이프 내용을 근거로 고발한사건과 관련, 정치자금 제공에 관여한 의혹을 받는 삼성 관계자들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참여연대 고발사건과 관련해 피고발인 측 관계자를 불러 조사하기는 지난달 9일 이학수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장 조사 이후 처음이어서 도청테이프 내용에대해 검찰의 수사행보가 빨라질 전망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