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구점 화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오전 6시 5분쯤 북구 칠성1가 칠성시장 인근 최모(32)씨가 운영하는 ㅆ가구프라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건물내부와 가구집기류 등을 태워 4천700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이날 불은 15분만에 진화됐으며 경찰은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