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1생 흉기 찔려 숨진 채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밤 주택가 치안센터 근처에서 고등학생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7일 오전 1시께 서울 광진구 구의동 길에서 집으로 돌아가던 고등학생 한모(16) 군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한군은 6일 오후 11시50분께 친구와 헤어져 집으로 돌아가던 길이었으며 명치 부분을 흉기에 찔린 채 엎드린 상태로 발견됐다. 한군이 숨진 채 발견된 장소는 구의2동 치안센터에서 불과 100m밖에 떨어지지않은 곳이었으나 경찰 관계자는 "치안센터에서는 밤에 근무하지 않기 때문에 몰랐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다각도로 수사를 벌이고 있으나 사건발생 하루가 지난 지금까지 아무런 단서를 잡지 못한 실정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