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銀태풍 '나비' 피해기업 300억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 8일부터 10월 말까지 태풍 '나비' 피해를 입은 지역 중소기업들에게 긴급 운전자금 300억 원을 지원한다. 신속한 지원을 위해 별도의 '피해사실 확인서' 없이 거래 영업점장이 현장을 방문, 피해규모가 확인되면 바로 대출이 이뤄지며 업체당 지원한도는 10억 원. 본점 승인을 받은 경우에는 그 이상의 금액도 지원된다.

대출기간은 1년이며 대출금리도 1%포인트 정도 낮춘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